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지속이 되고 있죠.
2019년 11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발견된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종의 호흡기 질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상당히 커져 있는 상태죠.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은 이제는 코로나에서 승리를 했다고 발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밝혀진 것이 없으며 거짓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동안 중국의 행태는 물론이고 독일과 일본도 방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중국이라고 해서 집계를 제대로 했을 지는 의문이라는 판결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이 훌륭하여 코로나에 걸린 외국인도 들어오는 시대에 코로나 종식은 백신도 없는 상태에서 진실보다는 거짓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만약에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나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항들이 나타난다면 그대로 방치를 하는 것은 어려우며 빠르게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 것이죠.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시 해야 하는 방법

1.보건소 전화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을 때 대처 방법으로는 어디를 이동하면 우선 안됩니다.
보통 코로나에 걸린 사람을 통해서 가까운 시간 이내에 접촉했던 사람들은 모두 대상자이죠.
동선 파악에 주력을 하게 되며 같이 있었던 사람들도 모두 검사를 맡아야 합니다.
현재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도 가능합니다.
이런 검사와 치료비는 국비로 나가고 있고 회사에서는 특별휴가도 주게 됩니다.
한창 세자릿수 이상 사람들이 폭발했을 때는 대기 시간도 길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짧게는 1시간 이내였지만 요즘은 3시간 4시간은 커녕 그이상 대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양성 환자라면 빠르게 이송을 하게 되지만 의심 환자는 대기를 해야 하죠.
코로나 양성 음성 확인 절차도 상당히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의심 환자나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 공간에 있었다면 무조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음성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양성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음성이 나오더라도 빠르게 일상을 복귀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이것은 해당 구청이나 해당 행정기관에서 결과를 토대로 조취를 취해줍니다.
양질의 의료 시스템으로 측정 후에 바로 대응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보건소

2.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일 시 자가격리

음성으로 판정이 되더라도 일상에 복귀하지 못하고 자가격리 판정을 합니다.
현재 해외에 나갔다가 국내에 들어온 경우도 이런 조치가 내려지고 있죠.
보통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 2주 기간동안 하게 되는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기간이 2주인 경우는 코로나의 잠복기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코로나는 3~14일 기간동안 잠복한다고 되어있는데 이럴 때는 최대 수치로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14일을 잠복한다고 생각해야 하죠.
그래서 자가 격리를 하게 된다면 14일동안 집에서 쉬라고 권고하거나 혼자 있는 곳을 택하죠.
이전에는 환자들을 머물 수 있는 공간들을 따로 마련하기도 하였으나 환자 수가 급증을
하면서 그러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죠.
증상이 의심 되어 보건소에 전화하고 음성을 판정 받았다고 하더라도 가까이에서
접촉하게 된 경우 자가격리 판정을 받고 증상 여부를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감염력은 급속도로 빠르게 전파가 되기 때문에 확인을 해야 하죠.
코로나 음성을 판정 받았다고 하더라도 접촉자로 분류 되면 더 조심을 해야 합니다.

3. 자가 격리를 마치면

일단 현재의 상황에서는 자가격리를 마치더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따가운
시선을 받을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하며 식사를 할 때 특히 더 조심하게 되죠.
현재 학교나 구내 식당 등 단체 인원이 식사 할 때를 보면 칸막이를 치거나
기침을 할 것을 방비하여 마스크 착용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
게다가 원래 사람들은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기도 하므로 더욱 조심을 해야 하죠.
특히 자가격리를 마쳤다면 양성에서 음성으로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더 조심을 할 수
밖에 없으며 침이 튀는 것을 방지해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침이 튀면서 전염도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후유증이 심한 것도 물론이고 음성 판정 자가격리도 체내에
바이러스가 남아있을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늘 조심을 해야 합니다.

4. 그 이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고 흐르는 물에 30분 이상 손을 씻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양치질도 잘해야 하고 장갑을 낄 수 있으면 껴야 하는 것도 분명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가 의심이 될 수도 있지만 요즘 들어 무증상 환자도 많기 때문에
더욱 조심을 해야 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