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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독감 | 메르스 | 사스 | 코로나 비교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동안 역사에서 인류를 위협해 왔던 바이러스가 많음을 알 수 있으며 스페인독감, 사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등을 들 수 있었다.
지구상에 있었던 바이러스 중에 가장 독한 바이러스인 코로나는 현재 진행형이다.
코로나로 인해서 전세계의 확진자 수는 3천만명에 육박을 하고 있고 사망자수만 100만명에 이르고 있어서 엄청난 파급력을 전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218개국으로 퍼진 일종의 호흡기 질환이나 다른 질병에 비해서 현대에 많이 퍼진 것으로 유명해졌으며 사스와 메르스 때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우리나라 상황만 놓고 보자면 코로나 확진자 수는 2265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사망자는 372명으로 거의 400명이나 다름 없는 숫자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치사율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60대 이상 고령 환자가 걸릴수록
위험하여 고령환자 일수록 사망 비율은 높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이전 질병과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 지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해봐야 할 때라서 고민이 필요한 것이다.

1. 스페인 독감

20~21세기 역사상 바이러스 중에 여러 바이러스가 있었지만 스페인독감도 그 중에 하나이다.
유럽에서 퍼졌던 바이러스 중에 최악의 바이러스 중 하나이며 혹사병 급으로 평가 받는다.
명칭은 스페인 독감이라고 하지만 근원지는 스페인이 아니긴 하다.
최초 보고는 미국에서 나왔으며 중국에서 시작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던 시기를 지나 한창 진행중인 1918~1919년에 유행했다.
이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중에서 나온 것이 변형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전쟁 통에 언론에서 보도를 잘 하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스페인에서만 했었다.
스페인 언론은 이 당시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알려져 있어서 통보가 가능했다.
그러나 스페인에서는 미국독감, 시카고 독감이라고 부르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의 질병과 달랐단 점이 이 당시만 하더라도 위생이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을 때고 공중 보건에 대한 개념도 있었을 때인데 사망자가 많았던 것이 특징이다.
기록으로는 1918년 미국 시카고에서 최초 발견된 바 있는 스페인 독감이다.
3월 8일 캔자스 퍽스톤 기지와 3월 11일 미군 각 부대에서도 발병한 바 있는 질병이다.
출처를 따지면 스페인독감이 아닌 미국독감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다.
좀 더 강하게 전파된 것은 1918년 8월 영국령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발견되었다.

스페인독감

2. 메르스

메르스는 중동에서 시작된 호흡기증후군으로 중동호흡기중후군으로 불리고 있다.
영문으로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의 약자를 따서 MERS로 불린다.
2012년 9월 경 이집트 바이러스 학자가 사우디에서 발견한 바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특성 상 외신에 상당히 적대적인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추가 발표는 없을 뿐이지만 꾸준히 사망자는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국가에는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평균 잠복기는 5일인 바이러스이며 최대 14일까지 잠복을 한다.
국내에는 2015년에 처음 알려졌으며 세계적으로 한차례 유행이 생기기도 했다.
메르스에 감염이 되면 현재의 코로나바이러스와 증상이 매우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다.
원인은 중동의 낙타에게서 발견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정확히는 박쥐와 접촉한
낙타가 메르스를 퍼뜨린다고 알려지며 낙타에 대해서 경계를 하기도 했었다.

3. 사스

2002년 공식적으로 발견이 되어 2003년 유행하고 2004년 7월 바이러스가 박멸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의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의 변이 형태의 바이러스이다.
독감과 비슷한 근육통 증상은 물론이고 기침 등을 하기도 한다.
원인은 사향고양이에서 나왔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 중에 하나인
박쥐와 연관이 있는데 박쥐를 먹은 사향고양이에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결과를 보면 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8096명정도이다.
이중에서 774명이 사스로 인해서 사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둥성과 홍콩에서 시작 되어 유래된 바이러스라는 이야기가 있다.
주요 환자들도 중국, 대만, 홍콩 등에서 나타났으며 사스로 인해서 중국인
기피현상도 생겼던 적이 있어 중국이 타격을 입은 적도 있었다.
2003년 여름이 지나고서는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 종식의 단계에 이르렀다.

사스

스페인 독감, 사스, 메르스 VS 코로나

사망자수만 놓고 보자면 코로나의 사망수가 매우 압도적이며 전세계에서 약 100만명이 죽었으며 3000천만명이 감염되었고 약 1년 째 현재 진행 중이다.
약간 사그러든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전혀 그렇지 않고 환자가 다시 느는 중이다.
현재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미국으로 알려져 있다.
예방법은 사스나 메르스처럼 손을 잘 씻고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것으로 일단락된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중에서 치사율이 역대급으로 높은 것이 바로 코로나이다.
수치가 3.3 넘어가서 메르스와 사스보다 각각 4배와 11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아이에게도 감염이 되고 노인들에게도 감염이 되며 20,30대도 피해가지 못한다.
이전에는 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코로나는 무증상환자도 있다.
브라질에서는 의료진 중 하나가 무증상이 5개월이었는데 코로나 양성으로 판정 받으며 충격을 준 바도 있으며 현재까지 백신이 없는 바이러스이다.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광화문에서는 발생을 하고 민노총에서는 해운대에서도 0인 것을 보면 수치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확실한 것은 이전의 바이러스보다 훨씬 위험하며 백신이 나오기 전이기 때문에 해외 여행이 자제 되고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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